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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편의점 등 담배소매점 100m 내 신규출점 제한 12-18 15:17


내년부터 서울시내 담배소매점 간 거리 제한이 50m에서 100m로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편의점 등 담배판매업소 증가를 억제하고 골목상권의 과당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담배 판매 소매인 지정 거리' 를 100m 이상으로 확정하고 25개 자치구에 규정 개정을 권고했습니다.


권고안은 자치구별로 입법 예고 등 개정 절차를 밟아 내년 3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며, 새로 담배소매점 지정을 받는 업소에 적용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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