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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마저 외주화" 태안화력 근로자 추모문화제 12-14 07:28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다 숨진 김용균 씨의 추모문화제가 서울과 태안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대책위원회는 시민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과 태안터미널 앞에서 촛불 문화제를 개최해 비정규직의 실상을 알리고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이들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며 태안터미널 앞 집회는 고인의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매일 밤 열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1일 태안화력 석탄운송설비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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