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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북측 철도 남측 조사단, 예정대로 조사 중" 12-10 22:00


동해선 북측 철도 구간을 공동 조사하기 위해 방북한 남측 조사단이 예정대로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일부는 "북측이 개성 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남측 공동조사단의 출발 당일인 지난 8일 동향을 우리 측에 전해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조사단은 지난 8일 오전 9시 군사분계선을 통과한 뒤 북측 버스로 이동해 강원도 고성군 남애리에서 안변역까지 철도를 조사하고 오후 3시쯤에는 원산역과 고원역을 점검했습니다.


남측 조사단은 오는 17일까지 북측 조사단원들과 두만강역까지 약 800㎞ 구간의 철로와 시설 상태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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