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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반대' 택시기사 분신…노조 "강경 투쟁" 12-10 21:31


카카오 카풀 서비스 시행에 반대하며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50대 택시기사가 분신해 사망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법인택시 기사 57살 최모씨는 오늘(10일) 오후 카풀 서비스에 반대한다며 자신의 택시 안에서 몸에 불을 붙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강신표 전국택시노조연맹 위원장은 "고인이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손석희 JTBC 사장 앞으로 유서 2통을 남긴 것으로 안다"며 오는 20일로 예정된 3차 집회에 대한 강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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