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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휩쓸었던 미 남동부, 이번엔 눈폭풍 12-10 17:55


현지시간 지난 8일 밤 미국 남동부 지역에 눈폭풍이 엄습해 수십만 가구가 정전되고 1천300여 편의 항공기가 결항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를 포함해 앨라배마,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주 등에서 모두 30만 건의 정전사고가 접수됐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적설량이 30cm에 달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도로교통이 마비되면서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에서는 수백건의 눈 관련 교통사고도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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