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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5천 돌려달라" 윤장현, 불출마 선언 후 요구 12-10 17:52


윤장현 전 시장이 지방선거에 불출마 의사를 밝힌 뒤 권양숙 여사 사칭 사기범에게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윤 전 시장은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뒤 사기범 김모씨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달라'는 취지의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6·13 지방선거 이후에도 같은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윤 전 시장은 공천을 바란 것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검찰은 김씨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와 진술 등을 토대로 윤 전 시장이 당내 공천을 앞두고 거액을 빌려주고 채용 청탁까지 노력해준 정황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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