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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풀 반대" 50대 택시기사 분신사망 12-10 17:12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50대 택시기사가 분신해 사망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늘 오후 2시쯤 국회 앞 대로에서 57살 최모씨가 자신의 택시 안에서 몸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중상을 입은 최씨는 주변에 있던 경찰관과 소방관 등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인들의 진술을 토대로 최씨가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반대해 분신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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