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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김동연 한국당행?…"제가 문 정부 초대 부총리" 12-10 17:09


김동연 전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년 6개월 간의 임기를 마치며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일자리 문제가 가장 아쉬웠다고 말했는데요.

또한 자신은 문재인 정부 초대 부총리라며 일각에서 제기된 한국당 영입설에 선을 그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김동연 / 전 부총리> "아침에 왔더니 대통령께서 떡을 보내셨더라고요. 그동안 예산안 통과나 세법 개정안 통과라든지 기재부의 여러 노력에 대해서 대통령께서 격려의 떡을 보내신 것 같아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 가장 아쉬운 문제는 일자리 문제입니다. 제가 국회 답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서 특히 올해 하반기 들어서는 가슴에 숯검댕이 안고 사는 것처럼 그런 마음으로 살았습니다.

제가 홍남기 후임 부총리를 잘 압니다. 아주 특징이 많은 공직자이고 제가 좋아하는 후배이기도 하고요. 추진력이나 일에 대한 헌신이나 이런 점에서는 정말 대단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분입니다.

평범한 소시민으로 돌아갑니다.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제가 문재인 정부의 초대 부총리입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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