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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탈선 '책임 가린다'…철도경찰 내사 착수 12-10 15:44

<전화연결 : 한국 교통대학교 진장원 대학원장>

저희가 철도 전문가와 전화연결을 해서 이번 KTX 사고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들어보겠습니다.

한국 교통대학교의 진장원 대학원장 연결돼있습니다.

나와계십니까?

<질문 1> 사고 사흘째인 오늘 새벽에야 사고 수습이 모두 마무리가 됐습니다. 현재 열차운행도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요. 복구 작업이 좀 늦어지면서 새벽에 운행을 재개하는게 힘들지 않겠냐는, 일각의 관측도 있었습니다만, 일단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는거죠?

<질문 2>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기온 급강하로 인한 선로 이상 쪽에 무게를 뒀는데, 선로전환 신호 시스템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점검 과정에서 미리 발견할수 있는것 아닌가요?

<질문 3> 개통한 지 1년이 지나지 않은 KTX 강릉선의 유지 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거나 애초에 부실시공됐을 가능성도 제기되는데 어떻게 보세요?

<질문 4> KTX는 지난 3주 동안 무려 10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코레일의 열차 사고가 빈번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질문 5> 일차적 탈선사고도 문제지만 코레일의 사고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와요.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6> 이와 관련해 철도경찰이 사고 원인과 책임자를 규명하기 위해 내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철도특별사법경찰대가 수사하기로 했다는데 이곳에서 정확한 조사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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