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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검경 상대 로비 의혹도 불거져…경찰 수사 12-10 14:55


폭행과 강요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검찰과 경찰을 상대로 로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 회장은 지난 2015년 초 문자메시지를 통해 부하직원에게 서울중앙지검에 2,000만원,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5,000만원을 각각 건넬 예정이라고 알렸다는 겁니다.

당시 양 회장은 자신이 실소유한 위디스크와 파일노리가 콘텐츠 회사인 A사와 저작권법 위반 문제로 소송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집행유예 기간이던 양 회장은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위디스크 대표와 법인만 기소돼 벌금형이 선고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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