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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침대 '위자료 30만원' 소비자원 조정 거부 12-09 10:48


대진침대가 라돈이 검출된 자사 매트리스 소비자들에게 위자료 30만원을 지급하고 매트리스를 교환해 주라는 소비자원의 조정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민사소송을 통해 피해구제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진침대는 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내린 조정 결정에 대해 "조정과 별개로 20여건의 민사소송이 제기돼 있어 통일적 분쟁 해결을 위해 결정을 수용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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