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최순실 측근' 김종 전 차관,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 12-09 10:40


최순실 씨의 측근으로 삼성그룹 등에 후원금을 강요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받고 있는 김종 전 차관이 오늘(9일) 새벽 0시를 기해 구속기간이 만료돼 석방됐습니다.


김 전 차관은 기업을 압박해 장애인 펜싱팀을 창단하게 하고 최 씨가 운영하는 더블루K와 에이전트 계약을 맺게 한 혐의 등이 유죄가 인정돼 1, 2심에서 징역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대법원 재판 중 대법원에서 구속 피고인을 붙잡아둘 수 있는 최대기간인 6개월을 넘기면서 김 전 차관은 앞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받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