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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강릉선 복구 이틀째…내일 오전 정상화 예상 12-09 09:30


어제(8일)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한 KTX 강릉선 복구 작업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KTX가 탈선한 강원 강릉시 운산동 사고 현장에서 인력 300여명과 중장비를 동원해 선로 위 기관차와 객차를 치우기 위한 밤샘 작업을 벌였습니다.


사고 객차는 강릉 차량기지로 옮기고 기관차는 우선 선로 옆으로 치운 상태입니다.


현재 강릉선 KTX는 서울~진부 구간만 운행하고 있습니다.

진부~강릉 구간은 운행을 중단하고 대체버스 45대를 투입해 연계수송 중입니다.


코레일은 열차 운행 정상화 시점을 내일(10일) 새벽 2시로 예상하고 있지만 더 늦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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