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기습 한파에 '계량기 동파' 잇따라…서울만 100건 넘어 12-09 09:27


주말 내내 초겨울 한파가 기승을 부리면서 서울 곳곳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8일) 오전부터 오늘 새벽 사이에만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67건 접수됐습니다.


올겨울 들어 첫 동파 신고가 접수됐던 7일 오전부터 어제 새벽까지 접수된 34건을 합하면 만 이틀 사이 동파 신고가 100건이 넘은 것입니다.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예보제 등급은 현재 '경계' 단계로 장기간 외출하거나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욕조와 세면대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이 흐르도록 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