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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어4호' 발사…인류 첫 달뒷면 탐사 12-08 16:51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착륙할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오늘(8일) 오전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됐습니다.


창어4호는 세계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해 미지 영역의 환경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이번 임무가 성공한다면 중국이 특정 우주탐사분야에서, 미국과 러시아를 처음으로 제치게 된다는 점에서 중국의 '우주굴기'를 상징하는 이벤트가 될 전망입니다.

1959년 옛소련의 루나3호가 달 궤도에서 첫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서 인류는 처음으로 달의 뒷모습을 볼수 있었는데요.


그러나 지구와 달 뒷면과의 직접적인 통신은 불가능해 그동안 달 뒷면에 착륙하려는 시도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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