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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2% 이상 정기예금 44개월만에 절반 넘어 12-08 12:51


금리 2% 이상인 정기예금 비중이 3년 8개월 만에 절반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전체 예금 가운데 금리가 2% 이상인 예금 비중은 올해 10월 기준 51%였습니다.


이는 9월보다 10%포인트 이상 오른 것으로, 금리가 2% 이상인 정기예금이 절반을 웃돈 것은 2015년 2월 69.3% 이후 처음입니다.


10월은 아직 한은 기준금리가 오르기 전이지만 시장이 11월 금리 인상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임에 따라 예금 금리에 기대가 미리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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