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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사찰 단죄 안타까워" 12-08 12:50


세월호 유가족 불법사찰 지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다가 극단적 선택을 한 이재수 전 국군기무사령관의 유서가 공개됐습니다.


이 전 사령관은 유서를 통해 "세월호 사고 시 기무사와 기무부대원들은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했다. 지금 그때 일을 사찰로 단죄한다니 정말 안타깝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검찰에 미안하며 내가 모든 것을 안고 가는 것으로 하고 모두에게 관대한 처분을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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