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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서울 첫 계량기 동파 신고…34건 12-08 12:48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어제(7일) 오전부터 하루 동안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 34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낮 시간동안 접수된 동파 사고가 20건, 오후 6시를 넘은 야간에 접수된 사고는 1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예보제 등급을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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