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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강제입원' 반대직원, 인사규칙 변경후 전보 12-08 10:52


성남시가 이재명 시장 친형 강제입원 지시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낸 직원을 전보 조처하기 위해 인사규정까지 바꿨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012년 5월 분당보건소 과장이었던 A씨는 이재명 당시 시장의 친형 강제입원 조치 대해 부정적 의견을 냈고, 3개월 뒤 일선 동장으로 전보 조처됐습니다.


간호사무관인 A씨는 동장 임명 대상자가 아니지만, 성남시는 전보 조처 직전 간호사무관도 동장에 임명할 수 있도록 시행규칙을 바꿨습니다.


이 지사 측은 "당시 행정수요가 필요해 이뤄진 조치이며 정당한 인사권 행사였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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