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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운전자 면허 적성검사 5년→3년 12-08 09:39


정부가 고령 운전자의 면허 적성검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대통령 직속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저출산·고령사회 정책 로드맵'을 보면, 정부는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게 노인보호구역을 확대하고 안전시설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신체적 기능 저하에 맞춰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도모하기 위해 면허갱신 적성검사 주기를 현행 5년에서 3년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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