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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현 정부 출범후 첫 고위급경제협의회 12-08 09:36


한미 양국이 현지시간 7일 워싱턴DC에서 제3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경제전략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태호 외교부 2차관과 마니샤 싱 국무부 경제차관대행이 한미 수석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양측은 한국의 신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속에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의회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처음 마련됐으며, 양국에서 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로는 처음 열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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