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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북한 비핵화라는 힘든 과업 우리 앞에 남아있어" 12-08 09:24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북한 비핵화 문제를 '어려운 일'이라고 거듭 말했습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시간 7일 캔자스 지역 방송국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제 북한 비핵화라는 힘든 과업이 여전히 우리 앞에 남아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은 당초 지난달 8일 뉴욕에서 예정됐던 북미 고위급 회담이 연기되는 등 북미 교착 상태가 예상보다 장기화하는 상황과도 맞물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비핵화에 대해 "모두에게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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