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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8회 : 영원한 선생님 조동수 씨 12-09 08:59


충남 공주시 한 초등학교 앞에는 14년 동안 교통정리 지킴이 봉사활동을 하는 전직 교사 조동수 씨가 있다.

매일 아침 '사랑해요' '예뻐요' '착해요'라는 말로 먼저 아이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그.

또한 학교 앞을 지나치는 운전사들에게 '안전'을 부탁하기 위해 차를 보고 90도 인사를 하며 아이들의 안전을 부탁하고 있다.

하늘이 허락하는 한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다 하고 싶다며 늘 같은 자리에 서 있겠다는 조동수 씨.

특별한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조동수 선생님을 만나보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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