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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노량진 구시장 측 폭력…전치 6개월 중상" 12-04 21:33


현대화 사업을 두고 갈등을 마무리짓지 못한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수협 직원이 전치 6개월의 중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수협은 지난 1일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팀장이 굴착기 수리 작업 도중 구시장 상인 측의 폭력으로 중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은 "해당 팀장은 수리용 부품 회수를 위해 컨테이너에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도중 폭행을 당해 골절, 십자인대, 연골 파열 등의 전치 6개월의 진단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수협은 주차타워 폐쇄 작업을 일시 중단하고 폭행 가해자 처벌을 위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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