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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편집 아기' 논란 중국 과학자 행방 묘연 12-04 20:32


세계 최초로 '유전자 편집' 아기를 태어나게 했다고 해 논란을 불러일으킨 중국 과학자 허젠쿠이의 행방이 묘연하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허젠쿠이는 지난주 홍콩에서 열린 국제 학술회의에서 "유전자 편집을 통해 쌍둥이 여자아이 2명이 에이즈를 일으키는 HIV 바이러스에 면역력을 갖도록 했다"고 발표한 후 행방이 묘연합니다.


그는 중국 선전의 남방과학기술대학에서 유전자 편집 연구를 진행해왔습니다.


현지 언론은 전 세계에 충격을 불러온 이 발표 후 그가 캠퍼스나 자택에서 연금을 당한 채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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