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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26명, 영수증 이중제출…예산 부정수령" 12-04 20:05


국회의원 26명이 의정활동비 지출 영수증을 중복 제출해 국회 예산 1억6천만원을 부정하게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세금도둑잡아라 등 시민단체 3곳은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등 26명이 정책자료 발간 명목 등으로 같은 영수증을 국회사무처와 선관위에 중복제출해 국회 예산을 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홍 원내대표 등은 "사실관계를 왜곡했다"며 "국회와 선관위에 이중청구하지 않았고, 지출행위를 어느 통장에서 했는지에 대한 회계상 문제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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