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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실컷 두들겨 맞으며 일한 후 자유인 되겠다" 12-04 15:14


더불어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비난을 안고 사태를 하나씩 해결해가겠다고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SNS에서 대학 후배인 조 수석과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그가 실컷 두들겨 맞으며 일한 후 자유인이 되겠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조 수석의 사퇴를 촉구하는 야권에 대해서는 "20대 국회에 회의를 16번 보이콧한 야당이 국정의 나사를 푼 것"이라고 비판하며, 조 수석이 개혁을 이루도록 성원하자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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