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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달력 '김정은 생일' 평일 표기…"정치ㆍ경제 복합적 고려" 12-04 15:07


북한의 내년도 달력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이 평일로 표기되면서, 정치·경제적인 고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북한 외국문출판사 제작 2019년 달력에 따르면 김 위원장의 생일로 알려진 1월 8일은 별도 표시가 없는 검은색 숫자로 인쇄돼있습니다.


다른 공휴일에 비해 더욱 강조돼있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과는 대비되는 모습입니다.


현지 소식통은 "정치적으로 보면, 아직 자신이 내세울 게 없고 할아버지 등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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