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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국영수 모두 어려웠다…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16점 급상승 12-04 13:57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국어·영어·수학 영역 모두 지난해보다 난도가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늘(4일) 2019학년도 수능 채점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국어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최고점이 현 수능 체제 도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 150점으로, 지난해보다 16점 급상승했습니다.


수학 가형의 표준최고점수는 133점, 수학 나형은 139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점과 4점 올랐습니다.


지난해 절대평가로 전환된 영어영역은 원점수 90점으로 1등급을 받은 응시자의 비율이 5.3%로 지난해 수능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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