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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구리케이블 50% 복구…피해자 불만 여전 12-01 17:35


KT 아현지사 화재가 발생한지 1주일이 지났지만 구리케이블을 사용한 인터넷과 전화 회선은 복구율이 5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KT는 무선회선과 광케이블에 기반한 인터넷과 유선회선은 99% 복구됐지만, 구리케이블 회선 복구에는 소실 구간 연결작업에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


애초 완전복구 목표 시점인 1주일을 넘김에 따라 인근지역 소상공인들의 불편도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간접 피해액 파악에 들어간 소상공인연합회는 상점별 피해 신고액이 적게는 50만에서 많게는 7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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