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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한미정상회담, 북한 비핵화 계기돼야" 12-01 17:08


여야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이 비핵화 등 공동 목표를 조기달성 할 수 있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북한 비핵화의 선순환을 강조해온 문 대통령의 인식과 외교력에 트럼프 대통령이 공감을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양 정상이 완전한 비핵화 전까지는 기존 대북제재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했다"고, 바른미래당은 "비핵화 교착 상태에서 양 정상이 의견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다행"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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