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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이통3사 CEO 소집…통신장애 대책논의 11-26 14:00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이 KT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통신장애 후속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26일) 오후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를 긴급 소집했습니다.


유 장관은 또 국회에 출석해 "문제가 생겼을 때 피해지역과 피해 규모가 즉시 나왔어야 했는데 기업도, 정부도 소홀했다"며 "통신 공공성 측면에서 멀리 보고 확실히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아현지사 외에도 앞으로 통신장애 가능성에 대해 세부적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유 장관은 오늘 통신3사 최고경영자들과 함께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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