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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월경시도 이민자들 최루탄 쏘며 저지 11-26 13:25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접한 멕시코 국경도시 티후아나로 몰려든 중미 출신 이민자 수백 명이 국경에서 무력시위를 벌이며 조속한 망명신청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손으로 그린 미국과 온두라스 국기를 들고 "우리는 범죄자가 아니다. 우리는 국제노동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미국 국경을 향해 행진했습니다.


특히 시위대 일부가 국경을 넘으려 시도하자 미국 경비요원들이 최루가스를 쏘며 저지했고, 일부 국경 검문소는 교통과 보행자 통행이 전면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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