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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억 횡령 혐의' 조양호 회장 재판 내년으로 11-26 13:21


27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재판이 내년부터 이뤄질 전망입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 심리로 열린 이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조 회장의 변호인단은 자료검토 시간부족 등을 이유로 기일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충분한 시간을 달라는 변호인의 신청을 받아들여 내년 1월 28일 오후 5시에 2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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