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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음성 녹음' 학부모에 전달한 유치원…"인권침해" 11-26 12:13


본인 동의 없이 교사와 면담 내용을 녹음하고 학부모에게 전달한 것은 사생활 침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교사 A씨는 올해 5월 자신과 업무상 대화를 녹음해 동의 없이 학부모에게 들려줬다는 이유로 원감 B씨를 상대로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인권위는 해당 유치원장에게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 직원들에게 인권교육을 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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