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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화재 오늘 2차 정밀감식…국과수 합류 11-26 12:12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은 오늘(2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 KT 아현국사 화재현장에서 2차 합동감식을 진행 중입니다.


앞서 어제(25일) KT, 한국전력 등과 함께 1차 합동감식을 벌여 피해 상황을 살핀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하 1층 통신구의 79m정도가 화재로 소실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오늘 2차 합동감식에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까지 참여해 현장을 정밀 조사하면서 발화지점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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