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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2년 남은 도쿄 올림픽…'방사능 논란' 여전 11-26 08:55

<출연 : 연합인포맥스 선재규 선임기자>

일본이 2020년 도쿄 올림픽에 이어 또 한 번 국제 대형 행사 유치에 성공했습니다.

일본 오사카가 '경제·문화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박람회의 2025년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일본 전역이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하지만 당장 2년 뒤 열리는 올림픽을 앞두고 여전히 현재 진행중인 후쿠시마 원전 피해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않습니다.

선재규 연합인포맥스 선임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짚어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IOC 위원장이 최근 아베 일본 총리와 함께 후쿠시마의 경기장을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먼저 논란의 중심에 선 후쿠시마에 대한 IOC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질문 2> 그런데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의 후쿠시마 방문이 굉장히 짧게 이뤄졌고 기자들의 질문도 받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내심 후쿠시마 논란을 의식하고 있는 모양이죠?

<질문 3> 이렇다 보니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전한데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후유증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질문 4> 한편 북한의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일국 체육상이 일본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국적자의 일본 입국은 상당히 이례적인 일 아닙니까?

<질문 5> 그런데 도쿄 올림픽의 마라톤 경기 출발 시간이 또 다른 논란거리로 떠올랐습니다. 경기 출발 시간을 새벽으로 앞당겼다고 하는데 왜 이런 결정을 했는지 이유가 궁금한데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일본 오사카가 2025 세계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됐는데요. 이로써 일본은 2020년 올림픽에 이어 또 한 번 대규모 국제행사 유치에 성공하게 된 건데 아베 총리가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고요?

<질문 7> 지난 주말 치러진 대만 국민투표에서는 후쿠시마와 주변 지역의 식품 수입을 계속 금지할 것인지에 대한 안건이 포함돼 있었는데요. 투표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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