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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오하이오주, 비트코인으로 세금 납부 허용" 11-26 08:38


미국 오하이오 주가 주 정부 가운데 처음으로 대표적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세금을 내는 수단으로 허용할 전망입니다.


오하이오 주 사업자들은 담배 판매세를 비롯해 원천징수세 등의 세금을 비트코인으로 결제하기 위해 이번 주부터 관련 웹사이트에 등록할 수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전했습니다.


이 결제는 결제프로세스인 '비트페이'를 통해 달러로 전환돼 오하이오 주정부에 지급되는 간접 방식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간 애리조나와 조지아, 일리노이 주 등도 비트코인 납세를 추진해왔지만 주 의회에서 법제화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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