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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 前닛산 회장, 일본 수사당국에 혐의 부인" 11-26 08:38


카를로스 곤 전 일본 닛산자동차 회장이 보수 축소신고 등 일본 검찰로부터 받고 있는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곤 회장은 2011~2015년까지 자신의 실제 보수보다 50억엔, 우리돈 500억원 가량을 적게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지만 검찰 조사에서 보수를 축소 신고할 의도가 없었다면서 혐의를 부인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검찰은 곤 회장이 2011년부터 8년간 축소 신고한 보수 80억 엔을 퇴임 뒤 받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며 이를 축소 신고의 증거로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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