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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최악지진 난 이란 서부서 규모 6.3 강진…200여명 부상 11-26 08:37


현지시간 25일 오후 8시쯤 이란 서부 국경지대인 케르만샤 주 사르폴레자헙 부근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남서쪽으로 160km 떨어진 이라크 바그다드에서도 진동이 감지됐고 본진 이후 2시간 동안 규모 4 이상의 여진도 5차례 이어졌습니다.


이란 국영방송은 이번 지진으로 200여 명이 다쳤지만 다행히 사망자는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규모 7.3의 지진으로 600여명이 사망하고 1만2천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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