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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폐허가 된 '파라다이스'…최악의 산불이 남긴 것? 11-20 14:34

(서울=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재난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된 '캠프파이어'로 18일까지 주민 77명이 사망하고 실종자는 993명에 달했습니다.

산불은 진화율 65%를 넘기면서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는데요.

18일 오후부터 일부 이재민들의 귀가가 허용됐지만, 마을 전체가 통째로 소실된 파라다이스 주민들은 집으로 돌아갈 엄두도 못 내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로이터>

<편집: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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