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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초소 일병 총상 사망…"대공 혐의점 없어" 11-16 22:02


강원도 양구의 전방 감시 초소 화장실에서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 병사가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습니다.


오늘(16일) 오후 5시쯤 강원도 양구군 동부 전선의 전방 감시 초소 화장실에서 야간 경계 근무에 투입됐던 21살 김 모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습니다.


김 일병은 발견된 지 40분 만에 병원 후송 도중 숨졌습니다.


이번 사고를 조사 중인 군 당국은 발생 당시부터 현재까지 북한군 지역에서 특이점은 관측되지 않았다며, 대공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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