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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회의 실무총괄 외교부 직원 쓰러져…문 대통령 "꼭 회복되길" 11-16 20:34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관련 실무를 총괄하던 외교부 직원이 현지 숙소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의식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저를 수행해 온 외교부 직원이 뇌출혈로 보이는 증세로 방 안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고, 의식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현지 병원에 김 국장을 긴급히 입원시킨 다음 대통령 주치의가 남아서 치료를 돕게 했다"며 "눈물을 흘리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함께 에이펙 회의 참석을 위해 파푸아뉴기니로 떠납니다만 꼭 회복되길 기원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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