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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 "권성동ㆍ염동열 의원이 직접 청탁" 11-16 20:29


강원랜드 채용 청탁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이 자유한국당 권성동, 염동열 의원으로부터 직접 청탁을 받았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최 전 사장은 어제(15일) 오후 열린 채용비리 결심 공판에서 권 의원이 자신의 비서관을 뽑아달라고 직접 부탁했고, 염 의원도 강원랜드 커피숍에서 직접 청탁 명단을 건네며 꼭 부탁한다고 말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최 전 사장은 2012년과 2013년, 강원랜드 교육생 선발 당시 채용 청탁을 받고 시험 점수 조작 등을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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