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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카슈끄지 토막살해 인정…시신 행방 '모르쇠' 11-16 18:11


사우디아라비아 정부가 자말 카슈끄지 살해 사건의 상당 부분을 결국 인정했습니다.


사우디 검찰은 어제(15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우디에서 터키 이스탄불로 급파된 '협상팀'이 사우디 총영사관에서 그와 논쟁 끝에 상당량의 약물을 과다 주입해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냈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살해 배후로 의심받아온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는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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