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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업중 마비' 60대 선장 닥터헬기로 긴급이송 11-16 18:01


오늘(16일) 오전 7시 50분쯤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88km 해상에서 조업 중 마비 증상을 보인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경비함정을 급파해 오전 10시쯤 선장 61살 A씨에 대한 응급조치를 실시했습니다.


원격 시스템으로 환자 상태를 의사에게 전송한 해경은 닥터헬기를 이용해 남성을 인천의 대형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이 남성은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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