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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2명 살해' 20대 징역 38년…심신미약 인정 11-16 17:05


오피스텔 경비원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3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살인 혐의로 기소된 강모씨에게 "범행 동기를 찾기 어려워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만 "정신감정 결과 강씨가 당시 조현병을 앓았고 심신 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벌인 점이 인정돼 사형이나 무기징역형 선고는 합당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강씨는 지난 5월 경비원 두 명을 흉기로 살해한 뒤 파출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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