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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상 "한국, 적절대응 않으면 관계 험난해질 것" 11-14 18:12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연일 우리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오늘(14일) 중의원 외무외원회에서 "한국측에서 곧바로 적절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양국 관계가 매우 험난해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일 적절한 대응이 없으면 국제재판을 포함해 여러 선택지를 두고 대응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노 외무상은 지난달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동원 배상 판결 이후 거의 매일 비난을 쏟아내며 해외 여론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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