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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도피조력 의혹'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실 압수수색 11-12 20:11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의 뇌물ㆍ도피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최 전 교육감의 친동생인 최규성 농어촌공사 사장의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오늘(12일) 오전 전남 나주혁신도시에 있는 최규호 사장의 집무실과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최규성 사장은 뇌물 3억원을 받고 8년 간 도주했던 친형 최규호 전 교육감의 도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최규호 전 교육감이 도피 기간 동생과 여러차례 통화하고 동생 명의로 병원 진료와 처방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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