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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장미여관 해체? 분해?…"육중완·강준우가 나가달라 했다" 11-12 17:45

(서울=연합뉴스) 12일 오전 5인조 밴드 장미여관의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장미여관이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12일을 기점으로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뒤 임경섭, 윤창현, 배상재는 "장미여관은 해체가 아니라 분해됐으며, 육중완과 강준우가 세 사람에게 장미여관에서 나가달라고 했다"며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영상 : 연합뉴스TV>

<편집 : 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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